오로지 이 영화를 보기 위해서 전주국제영화제에 다녀왔었다.
그저 스릴러 추리로만 대충 짐작만하고 정보를 찾아보지 않아서인지 정말 충격적이었다.
영화의 막바지 후반부부터 터진 눈물이 엔딩 크레디트가 다 올라가고 나서까지도 멈추지 않았다.
후유증이 굉장히 길어서 생각을 떨쳐내기가 힘들었다.
마이클이 마음에 먹먹하게 남겨져버렸다.
어서 어서 다시 한번 보고싶다.
이번에 볼때는 마이클의 손짓 몸짓 눈빛 모든 말을 놓치지 않고 다 보고말거다.
+ ㅈㅏ비에 돌란 사랑......ㅎㅐ...........